6월 23일, 한새봉 모심기.^^

6월 23일 토요일,
이른 오전부터 한새봉이 시끌시끌 합니다..
북적북적 합니다..
한새봉 논에 모심기가 있는 날이거든요~^ㅡ^
한새봉 논 가꾸기도 4년째…. 올해도 많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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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새봉 논은 계단식으로 이루어져 있어요~
첫째단은 어린이들과 함께 모심기를 진행했습니다..

aa aaa aaaa aaaaa

발이 푹푹 빠지는데도 넘어지지않고 열심히 모를 심는 고사리손…
모도 넘어지지 않고 잘 자라라고 열심히 땅속에다 넣어줍니다..
쑥쑥-
아이들의 체험이 끝나고 어른들의 본격적인 모심기가 시작되었습니다..^^
마을 주민들도 있고..
근처 학교에서 봉사활동나온 중고등학생들도 있었습니다..

aaaaaa aaaaaaa aaaaaaaa aaaaaaaaa aaaaaaaaaa aaaaaaaaaaa

아이고.. 힘들다….ㅎ
모내기가 처음이였는데 중심잡기가 쉽지 않더라구요..^^
그래도 많은사람이 모이니 모내기가 빨리 끝났습니다..

aaaaaaaaaaaa

앞으로 쑥쑥 자라라~
열심히 일한 뒤에는 역시.. 밥!!
한국인은 밥심이죠!!ㅋ
논두레 식구들이 준비해주신 점심으로 배고픈 배를 채웠습니다..
(순식간에 먹어치웠지요….ㅎㅎ)

aaaaaaaaaaaaa

밥먹는 중간에는 박선화 선생님의 진행으로
모심기에 힘써주신 분들, 한새봉을 찾아주신 분들의 말도 듣구요…^^

aaaaaaaaaaaaaa aaaaaaaaaaaaaaa aaaaaaaaaaaaaaaa aaaaaaaaaaaaaaaaa

여럿이 모여 밥도 맛있게 먹었습니다..^^
사람들이 모여 앉으니 등산로도, 논두렁도, 풀밭도 모두 식탁이 되더라구요..
여기저기서 냠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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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별한 경험도 하고.. 맛있는 밥도먹고..
좋은날이었습니다..^^
논은 모심기가 시작이라고 합니다..
앞으로 피도 뽑고 여러가지 관리도 해주어야 하지요..
그때도 모심기 했던 이 날처럼 많은사람들이 함께했으면 좋겠네요..^ㅡ^